WH투자연구소) 200320 기업리서치 아모레퍼시픽(0904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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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WH투자연구소 작성일20-03-20 18:00 조회8,711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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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기업개요
- 2006년 6월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인적 분할하여 설립
화장품, 생활용품, 식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음.
- 설화수, 헤라, 프리메라, 라네즈, 마몽드 등 다양한 포지셔닝의 브랜드를 구축한 가운데 높은 인지도로
브랜드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.
- 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미,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 중이며,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의
개발 및 판매채널 확대로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중.
2. 최근이슈
- 18년 11월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과 중국 최대 소비축제인 광군제 수혜로 부각되어 기간동안
63% 상승 이력
- 19년 8월 깜짝 실적 발표와 11월 광군제 수혜. 시진핑 방한 기대감 등으로 기간동안 100% 주가 상승
- 최근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중국 소비주로 40% 하락
- 지난 14일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시행된 맞춤형 화장품 판매제도와 5000억원 규모 홈뷰티 시장 공략
속도 위해 홈 에스테틱 브랜드 '홀리추얼' 론칭
3. 상승모멘텀
- 화장품 사업부문이 매출비중 88.9%로 혁신적 신제품라인 '라네즈'는 북미 출점 가속화, 호주, 인도,
필리핀 신규 진출, '마몽드' 아시아 내 질적 성장 기반 마련과 동시 북미시장 새로 진입, '이니스프리'
호주진출, '에뛰드하우스' 일본 공략 속도로 일본 지점 오픈과 중동시장 신규 진입등 활발한 해외
활동과 나머지 매출 비중인 생활용품, 오설록의 시장점유율도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중
- 독일 Schwarz Pharma AG와 바닐로이드 수용체 차단제 기술제휴 계약으로 제품 판매시 별도
로열티 수령
- 최근 연구센터에서 녹차잎에 식물성 녹차 유산균주 발견해 특허권 취득, 원료 활용 건강기능제품
출시로 시장 다각화
- 신종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이 코로나19 종식단계로 공장이 재가동 되면서 중국 시장 수요 회복
기대감과 함께 중국 소비주인 화장품주 강세
4. 재무제표
- 최근 연결 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 매출액 전기대비 5% 감소하였고 해외 사업 투자 확대 및 광고
선전비 증가로 영업이익 57% 감소로 적자전환
- 백화점을 통한 판매부진에도 불구, 설화수 등의 럭셔리 브랜드의 면세점 및 중국시장에서 판매호조,
온라인 유통채널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증가함.
- 외형확대 불구, 신규브랜드 런칭에 따른 마케팅비용 등의 비용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은
하락하였으며, 금융수지 저하로 순이익률 저하됨.
- 중국시장 내 럭셔리브랜드 및 신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 기대되며, 디지털화를 통한
마케팅비용 축소, 오프라인 매장 감소로 고정비 부담 줄어 수익성 개선 전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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